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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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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에서 만나는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 운영

노원역에서 만나는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 운영 노원노동복지센터는 지역 노동자와 주민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하철 역사로 직접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노동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쉽게 노동문제를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 노동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혹서기·혹한기 제외)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노원역 지하 1층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퇴근 시간대에 맞춰 운영함으로써 직장인, 플랫폼 노동자, 돌봄노동자 등 다양한 노동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상담은 공인노무사가 직접 참여하여 임금체불, 근로계약, 부당해고, 산업재해 등 노동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바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노원노동복지센터는 상시 상담도 운영하고 있다.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센터 사무실(마들역 지하 1층)에서 방문, 전화, 인터넷 상담을 통해 노동 관련 고민을 지원하고 있다. 노원노동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원노동복지센터 6개 특성화고등학교 노동인권교육 실시[기사]

노원노동복지센터 6개 특성화고등학교 노동인권교육 실시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노동법·노동인권 노원구 관내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노동인권교육이 4월 28일부터 시작되었다. 노원노동복지센터(센터장 이용섭)는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노동법과 노동인권 관련 교육을 광운전자공고를 시작으로, 관내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연 10회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019년 4월,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학기당 2시간씩 연 2회의 노동인권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도록 했다. 노동인권교육 활성화 방침에 따라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노동권익센터와 25개 자치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특성화고교생 노동인권교육을 담당해왔다. 노원구 역시 노원노동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용섭 센터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노동법 및 노동인권교육이 필요한 이유, 근로계약서 작성, 노동시간, 임금, 직장 내 괴롭힘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한다.”며 “성인이 되자마자 노동자로서 사회에 진출하는 특성화고교생이 노동현장에서 자신의 권리를 찾고 건강한 노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원노동복지센터는 지난 4월 23일에는 노원어르신일자리센터와 협업하여 관내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노동법 및 노동인권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노원노동복지센터는 일하는 노원구민, 노원구에 위치한 사업장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무료 법률상담과 노동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7호선 마들역 지하 1층에 있으며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전화상담 ☎1661-8275     http://nowon.newsk.com/mobile/view.asp?group_name=109&intNum=35904&ASection=5&category=1

21.04.30

노원노동복지센터 새로운 홈페이지가 오픈되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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