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인사드리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026년 1월 1일 자로 노원노동복지센터장으로 취임한 윤제훈입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노원노동복지센터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이 뜻깊은 기관을 이끌게 된 것에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노원노동복지센터는 노동자의 곁에서 권리를 지키고 삶의 안정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해왔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노동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변화하는 노동 환경 속에서 노동자 한 분 한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취약 노동자 보호, 노동 상담과 권리 구제의 내실화, 노동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확대,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노동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고,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노원노동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일터와 가정에 건강과 평안, 그리고 희망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노원노동복지센터에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2일 노원노동복지센터장 윤제훈 拜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