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에서 만나는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 운영 노원노동복지센터는 지역 노동자와 주민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지하철 역사로 직접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노동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쉽게 노동문제를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 노동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혹서기·혹한기 제외) 매주 화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노원역 지하 1층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퇴근 시간대에 맞춰 운영함으로써 직장인, 플랫폼 노동자, 돌봄노동자 등 다양한 노동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상담은 공인노무사가 직접 참여하여 임금체불, 근로계약, 부당해고, 산업재해 등 노동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전문적인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바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노원노동복지센터는 상시 상담도 운영하고 있다.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센터 사무실(마들역 지하 1층)에서 방문, 전화, 인터넷 상담을 통해 노동 관련 고민을 지원하고 있다. 노원노동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4년 7월 5일(금요일, 오후 3시 30분) 노원구 아파트 미화노동자를 위한 노동법강좌 및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25.01.15
20240626 교육공무직 노동자 힐링원예 (반려식물) 프로그램
2024년 6월 26일, 7월 3일 7시 학교 비정규직 공무직 노동자 힐링원예 (반려식물) 프로그램 진행하였습니다.
25.01.15
2024년 5월 24일~11월 15일(금) 3시 30분 노동자 [신나는 생활리듬체조] 소모임을 하였습니다. 2024년 6월29일 전국생활체육댄스경연대회에 [신나는 생활리듬생활체조] 회원들이 출전하여 시니어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5.01.17
2024년 12월 12일 노동인권센터 꼼지락과 함께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서울동산고등학교 앞에서 청소년 노동인권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5.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