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에는 총 28명이 신청하여 청소년 노동인권의 이해, 현장 사례 분석, 노동공제의 취지와 구조, 교육 실습 및 강의 시연 등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교육을 함께하였습니다. 교육생들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전달 방식과 지역 현장에서의 실천 방안을 고민하며, 교육활동가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월 12일(목)에는 교육전문위원 4분을 포함한 (예비)교육활동가들께 위촉장과 수료증을 전달하였습니다. 수료식은 2026년 한 해 동안 노원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과 노동공제교육을 책임 있게 수행해 주실 활동가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향후 교육 활동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센터는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 기반의 교육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2026년 한 해 동안 청소년 노동인권교육과 노동공제교육의 현장에서 애써주실 (예비)교육활동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노동 인식 형성을 위해 따뜻하고 힘 있는 교육을 부탁드립니다.
노원노동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